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천안아산 힐링타운, 도시 접근성 좋은 단독주택으로 ‘인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11 13:44
2016년 5월 11일 13시 44분
입력
2016-05-11 13:40
2016년 5월 11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자료제공
:
홍스하우징
)
최근 아파트 생활을 접고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등 단독주택으로 주거생활을 옮기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2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단독주택 매매 거래량은 12만9065건으로 1년 새 25% 이상 급증했다. 2006년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마당이나 정원을 갖추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교통, 쇼핑, 교육, 의료 등 생활편의 시설의 입지적 요건을 두루 갖춘 곳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가운데 ‘천안아산 힐링타운’은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갖춰 인기다.
현재 건축허가가 완료돼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완료 시 바로 집을 지을 수 있다. 총 44필지로 379~732㎡씩 분할됐다. 분양가는 3.3㎡당 115만~130만 원으로 필지 당 1억3500만 원부터 2억5000만 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
불당신도시와 300m거리에 위치해 초등학교·중학교 등과 병원 및 천안시청, 대형마트가 가깝다. 또한 KTX천안아산역이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지방으로의 이동이 쉽다.
갤러리아백화점과 아울렛이 5분 거리에 있고 CGV영화관, 문화센터도 인접해 전원 속에 살면서 도심의 생활편의 시설을 누릴 수 있다.
주변 개발 호재도 좋다. 2~3년 내 KTX천안아산역에서 연결되는 도로가 단지 옆에 개통되면 신도시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며, 단지가 위치한 아산 탕정 매곡리는 마지막 남은 도심권 전원주택 지역으로 개발이 한창이다.
특히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평면 및 자재 등을 결정할 수 있어 개성과 실용성을 갖춘 맞춤형 단독주택을 시공할 수 있다.
현재 토목 공사가 60% 이상 진행됐고 건축 인·허가도 완료돼 빠르면 올 하반기 입주 가능하다.
분양사무실은 두정동 현대자동차 사거리에 있고 상담 후 현장 방문이 가능하다.
문의
041)564-3600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