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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소아암 어린이 위한 ‘따뜻TOM나눔’…울랄라세션 재능기부 공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10 10:22
2016년 5월 10일 10시 22분
입력
2016-05-10 10:18
2016년 5월 10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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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탐앤탐스와 어베인뮤직은 지난 9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따뜻TOM나눔’ 행사를 열었다. 어베인뮤직 소속 울랄라세션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어베인뮤직은 지난 9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서암강당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커피와 음악과 사랑 가득한 따뜻TOM나눔’ 행사를 열었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아암 어린이를 비롯해 가족, 보호자,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슈퍼스타K 시즌3’우승팀인 울랄라세션을 비롯해 후니아, 5NL(오늘), 덕환, Dex 등 어베인뮤직 소속 가수들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잠시나마 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웃음을 준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완치하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탐앤탐스는 행사를 함께 한 모든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을 위해 ‘탐앤탐스 유기농토마토주스’를 비롯해 ‘그래놀라 데일리밀’, ‘티요 코코아’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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