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롯데캐슬, 의정부시 가능동 일대에 ‘추가 분양’ 예정
업데이트
2016-04-14 15:41
2016년 4월 14일 15시 41분
입력
2016-04-14 15:39
2016년 4월 14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투시도(자료제공:롯데건설)
의정부시에서 7년 만에 1순위 청약마감을 기록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 1850가구에 이어 롯데건설이 가능동에 추가 물량을 선보인다.
가능동 일대에 들어서는 롯데캐슬은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공급된다. 총 371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00여 가구가 일반물량으로 나올 예정이다.
한 지역 내 롯데캐슬이 잇따라 분양돼 랜드마크가 된 사례는 적지 않다. 지난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4400여 가구, 올 초 강원도 원주시에 2400여 가구 규모의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을 완성시키며 지역 내 대표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계약자의 키에 맞춰 싱크대와 주방 작업대 높이를 85cm와 90cm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선보인다. 또한 4개의 수납공간을 한 평면에 구현한 ‘Storage 4.0’은 현관·복도,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캐슬리언 가든과 텃밭과 나무 그늘이 있는 시니어 가든 등,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클럽, GX룸, 작은 도서관, 스터디룸,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조성된다.
주차장도 경차, 전기차, 여성전용 등으로 세분화됐고 자전거도로, 무선 인터넷 존, 캠핑장, 기저귀 교환대 등 과거 볼 수 없었던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이를 효과적으로 표기하기 위해 다양한 픽토그램(그림문자)을 직접 개발해 사용한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우수한 설계와 롯데캐슬의 브랜드 힘으로 추후 물량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트랜드에 맞춘 변화와 입지가 좋은 가능동에 분양되는 만큼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아부동산 기사제보 parks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코스피 단숨에 5800 진입… 에너지-방산-조선株 강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