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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겹살데이, 국산·수입 삼겹살 구분하는 방법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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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3:15
2016년 3월 3일 13시 15분
입력
2016-03-03 13:13
2016년 3월 3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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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겹살데이 (사진=동아일보DB)
오늘은 삼겹살데이, 국산·수입 삼겹살 구분하는 방법은?
매년 3월 3일(오늘)은 삼겹살데이로 돼지고기 소비를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농협이 지정한 날이다.
삼겹살데이를 맞아 국산 삼겹살과 수입 삼겹살을 구분하는 방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수입 삼겹살은 대부분 냉동 상태로 들여오기 때문에 냉동육이면 수입일 확률이 높다. 또 냉동육은 기계로 잘라내기 때문에 절단면이 매끄럽고 오돌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국산 돼지고기는 선홍색을 띠고 대체적으로 길이가 더 긴 편이다.
삼겹살을 구울 때는 센불로 겉을 익힌 뒤 약한 불로 속까지 완전 익히되 너무 오래 구우면 기름기가 빠져 고기가 딱딱해지고 맛이 없어 빨리 구워내는 것이 좋다.
돼지고기의 특유 냄새를 없애기 위해선 향이 강한 향신료나 냄새를 날라가게 해주는 마늘, 양파, 술 등을 이용해도 좋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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