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WTI 28달러 붕괴, 1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 “공급과잉 지속 될 것”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0 12:24
2016년 2월 10일 12시 24분
입력
2016-02-10 12:21
2016년 2월 10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WTI 28달러 붕괴, 1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 “공급과잉 지속 될 것”
국제 유가가 또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는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이 전일보다 1.75달러(5.9%) 하락한 배럴당 27.94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1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으로 런던 ICE 선물시장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역시 전일보다 2.52달러(7.7%) 하락한 배럴당 30.31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측은 “원유 수요가 공급과잉을 해소할 정도로 충분히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당분간 국제 유가 하락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IEA는 “미국의 생산이 줄어드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감산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급과잉이 지속할 것을 시사했다.
미국의 에너지정보청(EIA)역시 올해와 내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을 이전보다 낮췄으며 OPEC 회원국 및 비회원국까지 참가하는 감산은 성사 가능성이 갈수록 약해지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미국석유협회는 9일,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10일 원유 재고 통계를 내 놓을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中, 2020년 핵 실험…규모 2.75 지진 포착” 증거 공개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압여목성’ 재건축 단지 시공사 선정 나선다…8만채 규모 추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