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롯데주류 ‘처음처럼’ 출고가 평균 5.54% 인상…순하리도 인상? ‘가격 유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7:44
2015년 12월 30일 17시 44분
입력
2015-12-30 17:43
2015년 12월 30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롯데주류 제공
롯데주류가 ‘처음처럼’ 소주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롯데주류는 “새해 1월 4일부터 소주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54%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3년 이후 3년 만에 인상하는 것으로 대상 제품군은 ‘처음처럼’ 병, 페트, 담금 소주 등이다.
이번 출고가 인상으로 롯데주류의 소주 제품은 평균 5.54% 인상되며 주력 제품인 ‘부드러운 처음처럼(17.5도)의 360ML 병 제품 출고가는 946원에서 1006.5원으로 변경된다. 페트 소주, 포켓 소주, 담금 소주 등의 출고가도 5~6% 가량 인상한다.
다만 올해 과일맛 소주 열풍을 불러온 ‘순하리 처음처럼’은 출고가 변동 없이 현재 가격을 유지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누적된 원가 상승요인을 반영하되 내부적인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며 “주요 경쟁사 제품에 비해 더 낮은 가격을 유지하는 선에서 출고가를 인상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클래식’출고가격을 병당 961.70원에서 1015.70원으로 인상하면서 소주 출고가 1000원 시대가 열렸다.
또 하이트진로의 인상 결정 이후 맥키스 컴퍼니의 ‘O2’, ‘한라산 소주’,‘한라산 올래’에 이어 무학과 금복주, 대선주조 등 지역 주류업체들도 잇따라 소주 가격을 인상했다.
롯데주류 처음처럼. 사진=롯데주류 처음처럼/롯데주류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5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6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횡설수설/김창덕]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주, 경기지사 불출마 선언…“당의 승리·李 정부 성공이 먼저”
북콘서트 연 오세훈, 장동혁 겨냥 “당지도부, 국민 생각과 괴리”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