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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est]‘안전한 수입차’의 대명사 ‘인피니티 Q50’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2-28 11:53
2015년 12월 28일 11시 53분
입력
2015-12-28 03:00
2015년 12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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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코리아의 세단 ‘인피니티 Q50’은 15일 ‘2015 올해의 안전한 차’로 뽑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Q50은 스포티하고 세련된 외관에 최대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자랑하는 인피니티의 대표 디젤 세단 모델이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이어진 좋은 평가가 바탕이 됐다. Q50은 출시 후 1년여 동안 ‘2014 소비자가 뽑는 올해의 차’,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2015 올해의 차’, ‘2015 올해의 디자인’ 등 을 수상했다.
8월엔 국토부가 발표한 ‘2015 상반기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 평가 차종 중 최고 점수인 92.1점을 받았다.
이는 1999년 KNCAP가 시작된 이래 수입차로는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안전도 종합 등급도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미 해외에서도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신차 평가제도(NCAP)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자동차 안전도 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된 바 있다. 안전성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견고한 설계와 최첨단 안전 기술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Q50은 2014년 출시 당시 세계 최초로 ‘전방 추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를 적용했다. 이는 전방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사고 위험성을 줄여 주는 안전 장치다.
예를 들어 시야에 가려진 차량이 급제동을 하면 사전에 운전자에게 시청각 경고가 울리고 안전벨트가 조여져 인식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액티브 레인 컨트롤(ALC), 차선 이탈 경고(LDW) 시스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FCW), 전방 비상 제동 장치(FEB) 등 각종 최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올해 하이브리드 모델인 Q50S 에센스와 Q50 2.2d 스타일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했다.
디젤 모델로는 Q50 2.2d 스타일(3950만 원), Q50 2.2d 프리미엄(4380만 원), 익스클루시브(4920만 원)이 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Q50S 에센스(5620만 원), 하이테크(6120만 원)가 있다. Q50S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은 364마력, 최대토크는 35.7kg.m이며 연료소비효율은 L당 12.6km다.
박은서 기자 c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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