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지난 2일 입원한 신격호 회장, 나흘만에 퇴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5 15:28
2015년 11월 5일 15시 28분
입력
2015-11-05 15:22
2015년 11월 5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격호 총괄회장.
동아일보 자료 사진.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감염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지 나흘만에 퇴원했다.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는 신 총괄회장은 지난 2일 미열이 발생해 신동주 회장 등과 함께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신 총괄회장의 퇴원길에는 신 전 부회장 부부와 장녀인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동행했다.
신 총괄회장은 퇴원 후 소공동 롯데호텔 34층 집무실로 향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노딜’ 부른 핵 문제 이견 좁힐까… 美 “20년 농축 중단” 이란 “5년”
6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7
트럼프 “이틀 내 협상 열릴 수도…‘핵농축 20년 중단’ 성에 안차”
8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9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10
[오늘의 운세/4월 15일]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노딜’ 부른 핵 문제 이견 좁힐까… 美 “20년 농축 중단” 이란 “5년”
6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7
트럼프 “이틀 내 협상 열릴 수도…‘핵농축 20년 중단’ 성에 안차”
8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9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10
[오늘의 운세/4월 15일]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출시… 2028년 부산서 전기차 생산할 것”
양도세 중과 앞둔 다주택자 “전세 낀 집, 팔고 싶어도 안 팔려”
“탄광촌서 빛난 소년의 꿈… ‘빌리’는 모두의 이야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