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기업 협력사 등 180개사, 대규모 중장년 채용박람회…채용 규모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14 11:09
2015년 9월 14일 11시 09분
입력
2015-09-14 10:55
2015년 9월 14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협력사와 180개 중소기업에서 경력직 1738명을 채용하는 ‘대규모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14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대기업 협력사의 인재 확보를 지원해 주고자 전국경제인연합회, 고용노동부, 대기업이 2012년 이래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는 LG, SK, 포스코, 현대기아차, 삼성, 롯데, 한화, 두산 등 12개 그룹의 102개 협력사와 78개 우량 중소기업 등 총 180개사가 참여했다.
전체 채용 예상 규모는 1738명이다 .유통·서비스직 837명, 연구·기술직 359명, 생산·품질직 256명, 영업·마케팅직 156명, 단순기능직 66명, 사무관리직 64명을 채용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사전 면접 신청자 2000명과 현장등록자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세진기자 mint4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고속열차 이용객 1억1870만명 ‘역대 최대’
태국 도축장서 탈출한 물소…도심 질주하다 당구장 난입
“시위 여대생 뒤통수 조준 사격”… 체포한 남성은 교수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