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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리인하, 기준금리-지급준비율 상승세 ↑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6 13:57
2015년 8월 26일 13시 57분
입력
2015-08-26 13:42
2015년 8월 26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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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리인하.
사진=동아일보DB·해당기사와 상관없는 사진
중국 금리인하, 기준금리-지급준비율 상승세 ↑
중국 금리인하
중국 증시가 기준금리인하 및 지급준비율 인하 조치 덕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11시 30분 기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2964.97) 보다 4.01p(0.14%) 오른 2968.98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롤로코스터를 타는 듯한 모습. 상하이지수는 장 초반 2% 급락했다가 다시 0.5% 상승하는 등 안정되지 못한 장면을 연출했다.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이날부터 대출과 예금 기준금리를 기존 대비 각각 0.25%p 내린 4.6%, 1.75%로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5번째 추진되는 조치로, 올해 들어서만 벌써 4번째다.
인민은행은 또 다음달 6일부터 은행의 지급준비율도 0.5%p 낮추기로 결정했다.
한편, 같은 시각 국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2% 오른 1865.95선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역시 1.65% 올라 656.07선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금리인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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