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故 이맹희 빈소, 20일까지 CJ그룹장…공식조문 앞서 삼성家 조문 ‘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08:58
2015년 8월 18일 08시 58분
입력
2015-08-18 08:55
2015년 8월 18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故 이맹희 빈소, 20일까지 CJ그룹장…공식조문 앞서 삼성家 조문 ‘애도’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빈소가 1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이 명예회장은 14일 중국에서 폐암 등 지병으로 향년 84세 나이로 타계했다. 시신은 이날 오후 3시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김포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을 통해 운구됐다.
CJ그룹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의 장례는 20일까지 CJ그룹장으로 치러진다.
공식 조문이 시작되는 18일에 앞서 17일 오후 범삼성가 인사들이 먼저 들러 애도를 표했다.
이 명예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막냇동생인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그 아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와 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한편,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재현 CJ그룹 회장 측이 이날 오전 제출한 구속집행정지 주거제한 변경신청을 받아들여 주거제한 장소에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이날부터 20일까지 아버지 이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머물 수 있다.
이맹희 빈소. 사진=이맹희 빈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