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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5 서울오토살롱]추억의 스포츠카 ‘엘란’…튜닝비만 2136만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9 19:23
2015년 7월 9일 19시 23분
입력
2015-07-09 19:04
2015년 7월 9일 19시 04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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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오토살롱’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전시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에는 총 80개사 540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관련 제품 및 차량을 선보인다. 특히 이곳에서는 슈퍼카·카오디오·머슬카·올드카·아트카 등 콘셉트별 튜닝카가 눈길을 끌었다. 올드카 부스에 전시된 엘란은 오디오, 카본수전사, 팬더덕트, 와이드 바디컷, 디퓨저 뒷범퍼 등 총 2136만 원의 튜닝 비용이 들어갔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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