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오비맥주, 소비 촉진 ‘일일 도우미’로 나섰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6-28 17:30
2015년 6월 28일 17시 30분
입력
2015-06-28 17:28
2015년 6월 28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비맥주 본사 임직원이 메르스 여파로 인한 소비침체를 겪는 상인들을 돕기 위해 ‘일일 도우미’로 나섰다.
오비맥주의 브라질 출신 김도훈(본명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 200여명은 26일 오후 강남역 일대 160여개 업소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일일 도우미 역할을 하면서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카스 블루데이’라는 캠페인 명 아래 카스 블루 티셔츠를 입고 4인 1조로 팀을 이뤄 소비자 홍보와 음식 서빙, 유리창 닦기, 실내 청소 등 업소 지원 활동을 하며 경기침체를 극복하려는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메르스 사태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지역 상인들의 아픔을 달래고 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지역 상인들과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산업용 전기료, 낮에 16.9원 내리고 밤엔 5.1원 올린다
李 “충남-대전에 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
한동훈 ”나를 발탁한 건 尹이 아닌 대한민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