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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드, 여름철 보양식을 위한 ‘통5중 곰솥’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3 15:49
2015년 6월 3일 15시 49분
입력
2015-06-03 15:48
2015년 6월 3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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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방용품 브랜드 허우드(Horwood)가 오래 가열해도 유해성분이 방출되지 않아 여름철 보양식 요리에 적합한 ‘허우드 통5중 곰솥’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통5중으로 열전도율이 높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음식 고유의 맛을 살려준다. 또한 의료용 스테인리스 사용으로 코팅이 벗겨지거나 유해성분이 방출되지 않아 곰탕,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본체와 뚜껑 사이에 스팀홀이 설계돼 장시간 조리에도 안에 있는 음식물이 끓어 넘치지 않는다. 또한 제품 내부에 눈금이 있어 정량 조리가 필요한 음식에도 알맞다. 가격은 23만5000원(24cm), 29만8000원(28cm)이다.
클래드 마케팅 담당자 유선혜 실장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보양식에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곰솥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신제품은 뛰어난 안정성과 성능으로 집들이 선물이나 신혼부부 주방용품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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