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전통시장 방문
동아일보
입력
2015-03-18 03:00
2015년 3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17일 취임 후 첫 국내 일정으로 서울 중구 청계천로 일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듣고 있다. 이날 박 회장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용재상, 공구상, 전통시장 상인대표 등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3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4
[오늘의 운세/2월 26일]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코스피, 올 상승률 44% 세계 1위… “7000피 간다” vs “하락 대비를”
7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10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3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4
[오늘의 운세/2월 26일]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코스피, 올 상승률 44% 세계 1위… “7000피 간다” vs “하락 대비를”
7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10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차량서 마취성 약물 다량 발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日여성 사칭 “연애적금 들자” 접근… 68명에 105억 뜯어
“먹을까 말까?”…보글보글 ‘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