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 '목격자가 한 말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7 15:38
2015년 3월 17일 15시 38분
입력
2015-03-17 15:30
2015년 3월 17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거제 경찰서
'수 억대' 몸값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추돌사고에 누리꾼들이 주목하고 있다.
경남 거제시 한 조선소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는 20대 근로자 A 씨가 시가 4억원대 람보르기니와 접촉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A씨는 3년 치 급여와 맞먹는 액수를 수리비로 물게 될 처지에 놓였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낮 거제시 고현동 서문로 신한은행 앞 도로에서 A 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차량의 후방을 그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M7 승용차 본넷이 파손되고 람보르기니 뒷범퍼가 일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A씨는 람보르기니 수리비로만 약 1억 4000만 원을 물게 됐다.
일반적인 차량 대물 보험은 1억 원이 한도인데 SM7 차주는 나머지 비용을 추가로 물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여기에 수리기간 중 동급 차량 대여에 따른 하루 렌트비 200만 원 상당도 SM7 운전자인 A씨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다.
보험사의 한 관계자는 "만약 이날 사고가 일반적인 국내 승용차끼리 였다면 아무리 고가라도 수백만 원을 넘기 힘든 수준이었다"고 한 매체를 통해 평가했다.
A씨는 지역 조선소 협력사에서 용접 일을 하는 근로자로 일주일 내내 야근, 주말 특근을 빠트리지 않아야 400만 원 안팎을 월급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목격자라고 소개한 누리꾼은 "뒤에서 진행하던 SM7 차량이 전방의 람보르기니 가야도르를 들이받았다. 저 사고 이후 차주가 울었다는 소문이 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9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9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급해서 빌린 1100만 원, 이자 546% ‘지옥’…불법사금융 경고등
코스피 한 달 만에 6,000도 돌파… 올 들어 41% 상승
보이스피싱 눈치챈 식당 주인, 손님과 합심해 수거책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