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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스터피자 드림팀, 충북혜능보육원서 ‘재능기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9 11:06
2014년 12월 29일 11시 06분
입력
2014-12-29 11:02
2014년 12월 29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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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MPK그룹 미스터피자의 도우쇼 퍼포먼스팀 ‘드림팀’은 충북혜능보육원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했다.
이날 드림팀은 혜능원 아동 60여명을 대상으로 피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팀을 이룬 드림팀 팀원들은 도우와 토핑을 이용해 피자를 만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피자 만들기뿐만 아니라 드림팀은 역동적인 도우쇼 퍼포먼스를 선보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 참가자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춘 다채로운 도우쇼 퍼포먼스 관람과 함께 미스터피자의 ‘드림카’에서 즉석으로 만든 인기 메뉴 ‘포테이토 피자’를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희망을 위한 나눔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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