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얇아진 13월의 보너스…환급액 9000억 원 감소? “유리지갑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2 12:07
2014년 12월 22일 12시 07분
입력
2014-12-22 12:01
2014년 12월 22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얇아진 13월의 보너스. 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얇아진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13월의 보너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달라진 소득공제제도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연말정산에서는 직장인들이 돌려받는 세금이 지난해보다 9000억 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된 조세지출예산서를 보면 2014년 소득분에 대한 소득공제 환급 규모는 9조8700억 원으로 올해보다 8760억 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추산했다.
환급액 규모가 10조 원을 밑도는 것은 2012년 이후 처음이다.
이러한 환급액 감소는 소득공제 항목의 상당수를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꿨기 때문.
이에 따라 보험료 15.5%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고, 기부금 10.6%, 의료비 12.9%, 연금저축 11%, 교육비도 5.5% 감소될 것으로 추산됐다.
단, 신용과 체크카드 소득공제는 공제 방법이 바뀌지 않아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얇아진 13월의 보너스’, 이번에도 유리지갑이네”, “‘얇아진 13월의 보너스’ 주머니 사정이 너무 힘들다”, “‘얇아진 13월의 보너스’ 작년에는 쏠쏠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얇아진 13월의 보너스. 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6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7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8
‘6년 공백’ 에릭, 두 아들과 근황 포착
9
신임 지상작전사령관에 이상렬 제3군단장 내정
10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6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7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8
‘6년 공백’ 에릭, 두 아들과 근황 포착
9
신임 지상작전사령관에 이상렬 제3군단장 내정
10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사인 볼트급으로 달렸다”…中로봇 ‘초속 10.1m’ 기록
금융위, 코인원에 52억 과태료…“해외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日‘핵폐기물 묘지’ 선정 절차 착수…도쿄도 외딴섬 후보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