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제네시스,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로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7 16:16
2014년 12월 17일 16시 16분
입력
2014-12-17 16:13
2014년 12월 17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의 안전한 차.
현대 제네시스, 기아 쏘렌토와 카니발이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17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해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차’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대상 자동차는 2013년 판매순위 및 제작사, 차종 구분에 따라 총 13개 차종(국산차7, 수입차6)이 선정됐으며 충돌·보행자·주행·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평가를 합산한 점수로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기아 쏘렌토·카니발,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 10개 차종이 1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이중 제네시스는 충돌안정성 65.5점, 보행자안전성 21.4점, 주행안전성 9.4점, 사고예방 안전성 0.3으로 합계 96.6점을 받아 최우수 자동차로, 쏘렌토는 합계 92.1점 카니발은 91점으로 우수 자동차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기아 쏘울이 2등급, 포드 익스플로러가 3등급, 르노삼성 QM3가 5등급으로 평가 받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자동차 안전도평가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평가부터는 유럽 등 교통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 평가를 뒷좌석으로 확대하는 한편, 측면 교통사고 시의 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측면충돌 안전성 및 기둥측면충돌 안전성 평가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의 안전한 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의 안전한 차, 나만 이해가 안되나?”, “올해의 안전한 차, 연말 시상식 느낌인데”, “올해의 안전한 차, 제발 안전하게 만들어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국토교통부 (올해의 안전한 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8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8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운전자에게 약물 건넸다”…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공범 경찰에 자수
외국 기술인력 정착 유도 ‘K코어 비자’ 신설… “지역 소멸 막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