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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등장한 위메프박스, “직구 초보도 할 수 있다”
동아닷컴
입력
2014-11-28 14:29
2014년 11월 28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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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블랙프라이데이 사진= 위메프
위메프박스 블랙프라이데이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직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위메프박스는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둔 27일 “해외직구의 어려움을 탈출하기 위한 뜻으로 ‘E.S.C(쉽게·Easy-안전하게·Safe-싸게·Cheap)’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해외직구에 도전하고 싶지만 언어와 구매절차의 장벽으로 접근이 어려운 초보 고객들을 대상으로 LG유플러스 원격 지원과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신청서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쇼핑몰 주문 확정 페이지를 복사해 해당 입력란에 붙여 넣으면 물품의 세부 내역이 신청서 항목에 자동 입력되는 방식이다.
위메프박스는 블랙프라이데이 성수기간 배송지연을 대비해 5일 미국 내 소비세가 면제인 델라웨어에 물류센터를 추가 오픈, 미국 내 5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배송 사고 발생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제도를 실시한다.
위메프박스 블랙프라이데이. 사진= 위메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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