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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걱정 없는 영등포역 초역세권 2분 ‘신한헤스티아’ 오피스텔
업데이트
2014-10-22 11:17
2014년 10월 22일 11시 17분
입력
2014-10-22 11:13
2014년 10월 22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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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일대 개발호재 .. 신한헤스티아 오피스텔 ‘임대수요’ 多 잡다
한국은행 2% 금리확정으로 오피스텔로 투자자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2014년 3분기에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와 한국은행 사상최저 기준금리 인하(2%) 등으로 위축된 오피스텔 시장이 조금씩 반응을 보였다. 상반기에 임대소득 과세방안 완화 정책을 시작으로 3분기 들어 오피스텔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수익성 상품은 안정성이 우선 1순위다. 공급량이 적고 수요층이 두터운 상품은 공실이 생길 염려가 거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2분, 5호선 신길역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신안산선 개통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영등포 지역에서도 뛰어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여의도에 80만 유동인구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픈으로 20만명의 유동인구가 밀집된 풍부한 수요층이 있고, 편의시설 또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마트, 코스트코,국내최고의 명품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 여의도IFC몰, 신도림역 디큐뷰시티(쉐라톤호텔)이 700m ~ 1,8km내에 있다.
당 오피스텔 바로옆 올초 먼저 입주한 Y오피스텔은 현재 11%-13% 정도의 수익률과 시세도 1천만원 정도 상승했으며, 여의도에 근무하는 수요층이 많은데 반해 물건이 없다며, 인근 부동산에서 월세찾는 사람들을 타지역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말했다.
남향으로는 영등포공원 (6만1,544㎡)의 조망권도 뛰어나 프리미엄까지 기대하며, 소형평형은 타입별로 분양마감 직전이다.
문의 : 02)3667-9944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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