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식약처 “함량 잘못 기재…안전하게 관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6:11
2014년 10월 6일 16시 11분
입력
2014-10-06 16:04
2014년 10월 6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식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파라벤’ 함유 치약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6일 식약처는 “논란이 된 파라벤의 경우 함량기준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고, 이 기준은 유럽이나 일본, 미국보다 훨씬 기준이 엄격하다”면서 “국내 유통 치약은 안전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식약처는 “김재원 의원실에 자료를 제출하면서 그 중 2개 품목에 대해 파라벤 함량을 잘못 기재해 결과적으로 일부 언론에서 파라벤 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오게 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국내 유통 치약에 발암 물질이 들어있다는 언론보도가 이미 나온 상태라 국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앞서 지난 5일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2050개의 치약 가운데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은 1302개(63.5%),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은 63개(3.1%)였다.
파라벤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방부제의 일종이며 트리클로산은 항균효과가 있는 화학물질로, 이들이 암 발병률을 높이거나 각종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면서 인체 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유해성분을 포함한 치약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국민 불안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 성분의 유해성에 대한 신속한 검증은 물론 성분 표기마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후속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못 믿겠다” ,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진실이 궁금하다” , “파라벤 치약 논란 해명, 논란을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작년 20세 미만 보유주식 가치 3조 육박…가장 많이 산 종목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