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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17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 배출한 지역은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8 14:27
2014년 9월 28일 14시 27분
입력
2014-09-28 14:25
2014년 9월 28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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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17회당첨번호.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로또617회 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제617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4·5·11·12·24·27번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번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이며, 1인당 16억 2970만 1860원씩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3명으로, 당첨금은 5053만 3391원이다.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993명이며, 109만 284원씩,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9만 3731명으로 5만원씩을 받는다.
더불어 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48만 1805명이다.
로또617회 1등 당첨자 중 4명은 수동, 4명은 자동 방식으로 번호를 조합해 행운을 안았다.
1 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서울 마포구 도화동, 부산 동구 수정동, 경기 수원시 권선구 탑동,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3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이었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단, 지급기한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한다.
한편, 로또617회당첨번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또617회당첨번호, 1등 부럽다”, “로또617회당첨번호, 이번에도 안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로또617회당첨번호.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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