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中企 R&D 평가 온라인으로 실시
동아일보
입력
2014-09-22 03:00
2014년 9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부터 정부의 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은 서류와 면접 대신 온라인으로 평가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평균 52일 걸리던 평가 기간이 7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청은 기술개발 지원 사업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평가받는 기업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온라인 기반의 ‘클린평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호경 기자 whalefisher@donga.com
#중소기업
#R&D 평가
#기술개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트럼프, 이란 공격 시사…美국방 “어떤 임무든 수행할 준비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