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고속도로 교통상황, 벌초객 몰려 정체 중…“언제쯤 해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4 12:45
2014년 8월 24일 12시 45분
입력
2014-08-24 12:33
2014년 8월 24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속도로 교통상황’
전국 고속도로가 벌초를 다녀온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낮 12시 현재 고속도로를 통해 빠져나간 차량이 17만여대, 들어온 차량이 11만여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천안나들목~입장휴게소 4.46㎞ 구간,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53㎞ 구간 등이 정체 중이고,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산인분기점~칠원분기점 4.65㎞ 구간, 칠원분기점~창원1터널서측 6.22㎞ 구간 등에서 정체가 진행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3.51㎞ 구간 등에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6시께 정체가 가장 심해졌다가 다음날 자정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속도로 교통상황, 언제쯤 해소될까?”,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늘은 집에 있자”, “고속도로 교통상황, 우리나라 왜 이렇게 차가 많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콕 집어서 “일반자리 주차시 벌금”…아파트 규약 시끌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박중현 칼럼]반도체 특수로 법인세 더 걷히는데, 이젠 세율 낮출 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