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변리사,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평균 연수입 5억 6000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09:55
2014년 8월 21일 09시 55분
입력
2014-08-21 09:10
2014년 8월 21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리사.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변리사
변리사가 9년째 전문직 소득 1위를 차지했다.
변리사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상담 및 권리 취득이나 분쟁해결에 관련된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재산권에 관한 전문자격사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세무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인당 평균수입이 가장 높은 직업은 5억 5900만원을 기록한 변리사였다.
이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액에 바탕을 두고 추산한 것으로, 변리사는 9년 연속 전문직 소득 1위를 기록했다. 변호사와 관세사도 각각 2위와 3위를 9년간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
변리사에 이어 변호사가 4억 900만원, 관세사가 2억 9600만원을 기록했고, 회계사 2억 8500만원, 세무사 2억 5400만원, 법무사 1억 4700만원, 건축사 1억 1900만원 등이다.
9년 평균으로 보면 변리사 연수입은 5억 8700만원이었으며, 변호사 3억 8800만원, 관세사 3억 1900만원, 회계사 2억 63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년간 1인당 평균 수입 대비 평균 부가가치세액 비율은 변리사(5.20%)와 변호사(6.76%)가 가장 낮아 돈은 많이 벌지만 부가세는 적게 내는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오히려 9년 평균 1인당 연수입이 9400만원으로, 고소득 전문직 중에는 낮은 편인 감평사의 수입 대비 부가세액 비율이 9.24%로 가장 높았다.
한편, 대표적인 고소득 전문직으로 꼽히는 의사의 경우 의료 용역이 부가세를 면세받고 있어 이번 통계에서 제외됐다.
변리사.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속보]“하메네이 아들,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6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7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10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10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속보]“하메네이 아들,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6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7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10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10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美-이스라엘, 이란 ‘예배 알림앱’ 해킹해 “투항하라” 메시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