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동아알앤씨
업데이트
2014-04-22 10:01
2014년 4월 22일 10시 01분
입력
2014-04-22 09:52
2014년 4월 22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양평군 서종면 도장리 토지 - 대지면적815㎡, 평탄작업 완료된 전원주택지. 매가1억6천(3.3㎡ 당 65만원). 주변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뛰어난 조망권. 혐오시설 없는 청정지역. 강남에서 50분 거리. 031-774-9277
양평 대호공인 위진호
◇ 천안 신방통정지구 수익률13% 상가주택 - 대489㎡/ 연810㎡, 총 15세대(상가1개 66㎡) 매가14억5천. 투자금 3억500만에 연 3984만의 고수익 상가주택. 대형마트와 풍세산업단지 등 노후대책 최고. 승강기 有. 010-5438-0171
천안 신화공인 김순길
◇ 파주운정신도시 수익률11% 치과병원 - 배후3만여세대 중심상업지 코너건물 중 6층 380㎡가 6억9천. 보6천/ 월400만에 치과 장기 영업중. 융3억, 실투자3억3천. 신도시 최고의 자리, 안정적 월세수익 가능. 010-5704-7300
용인 광교미래공인 안진석
◇ 강남대로 대로변 코너 상업지 토지 - 용적률800% 3.3㎡당 1억7500만원. 대지446㎡→ 236억원. 신축 시 지하6층~지상20층 예상 임대금액 보증금15억/ 월1억8000만. 연수익율10% 예상, 초급매가236억. 010-3266-0001
강남 중앙공인중개사 柳光鉉
◇ 평택 서재지구 수익율10% 신축원룸 - 평택 서재지구 인근, 대지214㎡ 연면적436㎡ 신축원룸이 매매가7억8000만원. 융자3억원, 실투자2억, 수익률10%. 2014년 5월 준공 예정. 주인세대 및 엘리베이터 無. 031-654-2010
평택 강남부동산 공문선
◇ 천안 신도시 2차선대로 신축원룸 매매 - 대지328㎡, 연면적608㎡ 총 13세대 신축원룸. 매매가 10억8천. 주인세대 포함. 승강기 설치. 2억원 투자시 연2436만원(12.12%). 1200세대아파트, 초등학교 옆 위치. 010-9736-3005
천안 한상이공인 한상이
◇ 평택 서재지구 고수익 신축원룸 - 삼성전자 입주 시 최고 수혜지역. 대지287㎡ 건물484㎡ 총 12세대 신축원룸이 실투자4억대 수익률11.1% 이상. 풀옵션, 주인세대, E/V 有, 융자5억, 매매가11억3천. 010-3367-5785
평택 일번지공인 이명수
◇ 대전 롯데백화점 앞 상가주택 - 2차선 도로, 대300㎡/ 건611㎡, 고급 인테리어. 매매가12억8천(융자4억, 보3억6천, 월590만) 1층(휴대폰, 미용실) 2~4층 원,투룸,주인(182㎡) 총 15세대 옥상 정자시설. 직거래. 010-2791-5050
◇ 오산시 확실한 재테크 투자용 모텔 - 대지3143㎡ 연면적995㎡ 지상 5층(31객실). 매가30억, 융자15억, 실투자15억, 월2천, 이자660만, 월순익1340만원. 증축 및 리모델링 후 수익성 상승. 위탁경영 가능. 031-378-7211
오산 광장공인 한상문
◇ 경북구미 1,2,3 역세권, 월수익483만 - 대지315㎡/ 건물661㎡, 수익률22% 신축원룸. 대형마트, 종합병원 인접, 투자금 1억7400만원. 교통의 최요충지, 임대핵심지역 전면대리석, 인테리어 최상 054-475-3589
구미 우량공인 손영관
◇ 강남 테헤란로 삼면코너 상업지 토지 - 지하철역 100m 위치, 800%가능. 급매가 3.3㎡당 1억3600만. 면적714㎡ 신축시 지하6∼지상15층. 예상임대가 보증금28억/ 월2억8천. 연수익률10% 예상. 초급매가295억원. 010-3266-0001
강남 중앙공인중개사 柳光鉉
◇ 평택 법원 앞 코너요충지 상가주택 - 서재지구 법원 앞, 코너 대지214㎡ 건물395㎡, 매가7억8천. 융자3억, 실투자금2억3천(조절가능), 수익률10%. 1층 상가, 주인세대, KTX지제역, 삼성산업단지 근접. 010-8927-0047
평택 부자맘부동산 윤석렬
◇ 아산 용화지구 신축원룸(임대완료) - 대지300㎡ 건물528㎡ 주인세대포함 총 13가구. 융4억2천, 보3억4300만, 실투자금1억8700만, 월381만(순수입213만). 온양역세권 3분 거리. 현대차, 삼성전자 중간위치. 041-534-5949
아산 효자부동산 김진성
◇ 천안 신도시 고수익 신축원룸(임대완료) - 신방동 남향코너, 대396㎡/ 건654㎡ 총 18세대. E/V 有, 매매가12억8천(보5억8천, 융4억7천) 실인수가2억3천만원, 이자공제 후 월250만원. 연 3000만원 평생 월급통장. 010-5694-1300
천안 한성공인 한상숙
◇ 시흥시 정왕동 5층 상가주택(위법없음) - 전철역 도보7분, 대232㎡/ 건579㎡. 상가4개, 원투룸12실, 주인세대 有. 매가13억8천(융3억, 보1억2천, 월858만, 실투자9억6천). 시화산단, 첨단산업개발지, 대학교 배후. 031-4888-444
시흥시 정왕동 성지공인 고순호
◇ 천안 신방동 남향 신축 다가구주택 - KTX역 근접, 신흥도시, 공단배후지에 위치. 대지323㎡ 연면적574㎡ 신축 다가구주택이 보증금3억7천, 융자4억5천, 실투자금2억원. 수익률 13% 이상. 010-5431-1801
천안 드림부동산 이재성
◇ 경북구미 이마트, 롯데마트 원룸 - 대지339㎡ 건물598㎡, 매매가6억4000만원. 인수금2억2천만, 월세426만, 보증금8천만, 융자3억3천만, 2009년 준공. 공실 없고 위치 최상. 054-607-3334
구미 미주공인 성중기
◇ 검단신도시 수익성 다가구주택 - 대지400㎡ 건물660㎡, 보증금4억/ 월670만원. 인천지하철 공사중, 중앙대 부지 인근, 검단산단 배후, 사정상 급. 융자4억원, 급매가11억7000만원. 010-2290-5981
인천 서인천공인 조근원
◇ 천안 수익률15% 신축원룸(임대완료) - 풍세산업단지, KTX역 인근, 대지324㎡ 건물565㎡ E/V 있는 4층 건물이 매매가10억5천(보3억8500만, 실투자1억6500만, 융3억8500만, 월400만원). 원룸수요 꾸준. 041-579-0200
천안 중앙공인 최라윤
◇ 세종시 월805만원 수익형 신축원룸 - 대지가 넓어 향후 투자가치 매우 좋은 물건. 대635㎡, 연958㎡ 4층. 보5억/ 월805만/ 융4억8천(4%)/ 인수금6억1천/ 이자공제 후 645만. 매가15억9천. E/V 有. 010-4510-8585
세종 잡아라공인 오유진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대법 “미리 정해진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에 반영해야”… 재계 “부담 커져”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