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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넷마블, ‘미스틱파이터’ 정식 오픔 이벤트 실시… 현아가 입던 옷 ‘증정’
동아닷컴
입력
2014-04-03 16:40
2014년 4월 3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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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파이터 '음란마귀'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넷마블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횡스크롤 액션 게임 '미스틱 파이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스틱 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미래도시의 SF 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3차원)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넷마블은 미스틱 파이터 출시 기념 '음란마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음란마귀' 이벤트는 게임 모델인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광고를 촬영할 때 입었던 의상과 같은 옷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미스틱 파이터 현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스틱 파이터 현아, 갖고 싶다”, “미스틱 파이터 현아, 바로 이벤트 참여”, “미스틱 파이터 현아, 게임 기대된다”, “미스틱 파이터 현아, 어떤 옷이길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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