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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배트모빌이 현실로?…세계 5대, 가격은 10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4 15:59
2014년 3월 4일 15시 59분
입력
2014-03-04 15:51
2014년 3월 4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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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제임스에디션(JamesEdition)
법적으로 도로주행이 가능한 배트모빌 텀블러의 레플리카가 온라인 사치품 시장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영국 가디언지를 포함한 외신들은 이 차량이 고가용품 전문 사이트 ‘제임스에디션(JamesEdition)’에 100만 달러(약 10억 6750만원)의 매물로 올라왔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파워트레인은 LS1 8기통 엔진을 가졌다. 차체와 새시는 주문제작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여기에 44인치 초대형 바퀴와 5개의 드라이브 어시스트 카메라를 장착했다. 실내는 CD/DVD, 블루투스, 아이팟, 내비게이션 기능을 탑재했다.
이 차량은 전 세계 단 5대만 생산된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그림의 떡이군”, “생각보다 디자인이 별로다”, “돈만 있다면 바로 사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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