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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가스히터 ‘기가썬’, 세계박람회 골드위너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2-02 19:06
2014년 2월 2일 19시 06분
입력
2014-02-02 17:25
2014년 2월 2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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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캠핑용품 기업 코베아(회장 강혜근·www.kovea.co.kr)가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이스포(ISPO MUNICH 2014)에서 골드위너상을 수상했다.
코베아는 자사제품인 가스히터 ‘기가썬’이 각 분야 최고의 제품에 수여하는 이스포 어워드의 아시안 프로덕트2014 부문에서 최고상인 골드위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이스포는 세계 각국의 업계 바이어와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용품 박람회로 국제적인 스포츠관련 무역의 장으로도 유명하다.
수상제품인 ‘기가썬’은 프로판가스 전용히터로 기존 로터리 가스히터보다 크기가 작아 한 손으로 운반이 가능하다. 가스소비량도 6000㎉/h으로 적어 3단으로 최대 사용 시 시간당 500g의 연료를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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