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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겨울·봄 시즌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4:29
2014년 1월 13일 14시 29분
입력
2014-01-13 14:23
2014년 1월 13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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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가 2014 W·S(겨울·봄) 시즌 신제품으로 한겨울부터 쌀쌀한 봄철까지 두루 착용 가능한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16만 8000원)을 출시했다.
아이리스 초경량 다운재킷은 청정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 위니팩 지역에서 친환경 사료만으로 사육한 오리로부터 채취한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밀레는 기후 변화가 빈번해지고 고객의 요구도 세분화됨에 따라 과거와 같이 S·S(봄·여름), F·W(가을·겨울)로만 시즌을 구분하는 것은 부족하다고 판단해 W·S 시즌 신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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