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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휘팍으로 떠난 미니(MINI)” 스키장 라운지 개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17 13:38
2013년 12월 17일 13시 38분
입력
2013-12-17 13:35
2013년 12월 17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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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의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세계적 스노우보드 브랜드 ‘버튼(BURTON)’과 함께 강원도 평창의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미니 엑스 버튼 콜라보레이션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미니의 브랜드 캠페인 ‘낫 노멀(NOT NORMAL)’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스키장 개장 기간인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되며 라운지 내에서는 따뜻한 간식과 음료수, 기념품 및 휴식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미니 고객의 경우 차량키를 보여주면 버튼의 헬멧과 보호장비 세트를 무상 대여는 물론, 스노우보드 장비 체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한편 지난달 11일 휘닉스파크 개장일에 깜짝 등장한 ‘보드타는 컨트리맨’으로 이목을 끈 미니 브랜드는 추후 컨트리맨 곤돌라 램핑을 통해 스키장 방문객에게 다시 한 번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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