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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온수매트, 전자파 실험 결과 ‘충격’… 착한 온수매트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11:29
2013년 11월 21일 11시 29분
입력
2013-11-21 11:25
2013년 11월 21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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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온수매트’
'온수매트' 전자파 안전성 논란에 전자파 위험이 낮은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에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온수매트의 전자파 실상를 밝히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불만제로UP’ 제작진은 시중에서 인기있는 온수매트 12개 제품을 구입해 전자파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결과 온수매트의 전자파 수치는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이었다. 소비자가 의뢰한 한 온수매트에서는 4039.7mG(밀리가우스)에 가까운 전자파가 발생해 기준치의 10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상대적으로 전자파 수치가 낮은 제품에서는 18.7mG의 전자파가 측정됐으며 다른 제품과 달리 10cm 거리에서는 전자파 발생이 전혀 없었다.
온수매트에서 이같은 전자파가 발생하는 이유는 매트와 연결된 보일러 때문으로 밝혀졌다.
‘불만제로 온수매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온수매트, 착한 매트는 어떤거지?”, “불만제로 온수매트, 제품 이름도 공개하지”, “불만제로 온수매트, 잘 알아보고 사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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