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연금복권 106회 당첨번호 ‘1조609211’-‘2조303666’
동아일보
입력
2013-07-11 09:18
2013년 7월 11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금복권106회 1등 당첨번호가 결정됐다. '1조609211'과 '2조303666'다.10일 오후 한국연합복권이 추첨했다.
1등 당첨자는 20년간 매달 500만원을 연금 형식으로 받게 된다. 세금 22%를 떼면 실제 월 수령액은 390만원 정도다.
2등은 각 1등 맨 끝자리의 앞, 뒤 번호인 2조303665과 2조303667번, 1조609210과 1조609212번이다. 당첨금 1억원을 일시불로 받는다.
3등은 각조 끝자리 675258번, 4등은 각조 끝자리 82585번으로 결정됐다. 3등과 4등의 당첨금은 각각 1000만원과 100만원이다.
당첨금이 2만원인 5등은 각조 625번이고, 2000원이 지급되는 6등은 04번과 79번이다. 당첨금이 1000원인 7등은 각조 2번과 8번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