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동아알앤씨
입력
2013-05-16 10:27
2013년 5월 16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천안신방지구 수익형 신축 다가구-대규모 산업단지인근 신도시원룸 대지312㎡ 건물554㎡가 실투자4억5500만(조절가)/연순수익4560만/년11.3%. 저금리 확실한 재테크 수단 안정적 월세. 매가10억5천. 041-592-1515
◇ 아산 온양온천역 역세권 아파트 앞 코너 상가주택 - 삼성, 현대 10분, 전국 최다 인구 유입, 대지267㎡ 건물479㎡(상가1,원투룸8, 주인1) 매가9억3천. 융3억5천/ 보3억8500만/ 인수가1억9500만/ 월347만. 011-815-7129
◇ 천안(주인세대3세대) 수익형 신축원룸-KTX아산역, 천안산업단지 및 버스정류장이 있어 기숙사요충지 및 지가상승으로 선호도 최상지역.대지327㎡ 실투자금2억6천만원(조절가능) 월수익434만원/수익률12.65%/매매가9억7천만원 041-582-7100
◇ 향남택지지구 프라자 1층 상가-향남택지지구 프라자 1층 상가(140㎡)가 보증금1억/월450만원(부가세별도)에 유명 베이커리로 5년 임대계약으로 성업중이며 2016년12월 임대계약 만료이다. 매매가9억8천. 031-375-3382
◇ 검단신도시 수익성 원룸주택-지하철 예정, 중앙대부지 인근, 검단산업단지 배후지에 위치한 대지240㎡ 연면적400㎡가 보증금1억 월680만원, 융자3억5000만원 포함 매가8억원이다. 사정상 급매. 032-569-5001
◇ 서울 강남구 논현동 수익용&투자용 신축빌딩-대지270㎡ 건물700㎡ 7층 빌딩이 35억원. 전층 공실없이 근생으로 임대중이며 엘리베이터 있고 신사역 1분거리에 위치. 보증금2억/월세2000만원 연수익률 8%. 02-512-7533
◇ 삼성전자 앞 16.96% 도시형 주택-총32세대(1층 상가) 대지366㎡ 건물914㎡ 바로 앞 삼성전자가 위치해 임대수요 풍부하고 임대완료됨. 보증금5억7천 실투자금2억8천(투자금 조절가능) 매가14억5천. 010-3363-1177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