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섀르반 론칭…유아동 아웃도어 웨어 공략한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3-04-19 07:00
2013년 4월 1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이 전용 아웃도어 웨어 브랜드인 섀르반이 18일 론칭 행사를 통해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제로투세븐
4∼12세 타깃…올 8월 하순경 첫 선
“이제는 어린이 아웃도어다!” 우리나라 최초의 유아동 전용 아웃도어 웨어 브랜드 ‘섀르반’(SKARBARN)이 18일 서울 양재동 EL타워에서 론칭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이날 론칭한 ‘섀르반’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유아동 전용 아웃도어 웨어 브랜드이다. 올 8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소비자와 만나게 되며 4∼12세 유아동을 타깃으로 아웃도어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은 ‘플레이월드’, ‘스토리월드’, ‘에코라인’의 세 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 ‘플레이월드’는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라인으로 아이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제로투세븐의 김정민 대표이사는 “가족단위 아웃도어 활동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라며 “기능성은 물론 아이들의 감성을 담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부모와 아이를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20대 女경리, 회삿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
3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6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7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8
“어머니 살아있다” 화장 직전 시신 집으로 옮긴 70대 딸
9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日자위대 전차 훈련중 포신 내부서 포탄 폭발…3명 사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20대 女경리, 회삿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
3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6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7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8
“어머니 살아있다” 화장 직전 시신 집으로 옮긴 70대 딸
9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日자위대 전차 훈련중 포신 내부서 포탄 폭발…3명 사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호주 공원서 숨진 노숙인…지나친 10만 명 아무도 몰랐다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정치 한 컷]반복되는 과거 정권 인사들과 증인, 국회 무더기 출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