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콘티넨탈코리아 “전장·전기차 배터리 사업 확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4-05 17:41
2013년 4월 5일 17시 41분
입력
2013-04-05 17:08
2013년 4월 5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전장부품 비중이 늘어나 콘티넨탈의 미래는 밝습니다.”
독일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콘티넨탈은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지난해 사업성과를 비롯해 한국의 사업 현황 및 전장사업 등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콘티넨탈 그룹 이사회 멤버이자 전장 사업본부 책임자인 헬무트 마치 사장이 참석해 지난해 실적과 콘티넨탈의 주력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직접 진행했다.
콘티넨탈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7.3% 증가한 실적으로 국내 매출 2조원 가량이 포함돼 총 47조원에 달하는 이익을 달성했다.
특히 콘티넨탈코리아는 올해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사업 육성에 중점을 둔다는 목표를 세웠다.
콘티넨탈코리아 선우현 대표는 “자동차 전자화의 가속과 전장부품 비중이 늘어나 올해 5% 가량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전장 부문과 전기차 배터리 부문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콘티넨탈은 SK이노베이션과 합작해 SK이모션을 출범시켰다. SK이노베이션과 콘티넨탈은 앞으로 5년간 2억7000만유로(약 4000억원)를 ‘SK-콘티넨탈 이모션’에 투자할 계획이다.
선 대표는 “SK이모션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본사차원에서 SK이노베이션과 협력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차세대 전기차 핵심부품인 배터리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인재 채용은 ‘꼼수’, MZ는 승진 외면…공공기관 인사에 무슨 일?
AI 핵심 ‘HBM’ 기술 중국 유출 차단… 기술유출 사범 1년 새 40% 급증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