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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DS5 런칭 기념 전국 시승행사 개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2-14 10:40
2013년 2월 14일 10시 40분
입력
2013-02-14 10:39
2013년 2월 14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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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프랑스 자동차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사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오는 16·17일과 23일에 ‘DS5 런칭 기념 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달 시트로엥의 플래그십 모델 DS5를 한국에 출시해 DS3와 DS4와 함께 DS 라인업을 완성한 시트로엥이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차량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승행사는 △16일 송파전시장/대구전시장 △17일 강남전시장/부산전시장 △23일 분당전시장/강서전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코스를 따라 DS5 및 DS3, DS4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으며 기념품도 받는다.
시승행사의 참가를 원하면 시트로엥의 이벤트 페이지(http://www.citroen-kr.com/news/event.asp) 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트로엥 DS는 과감하고 볼륨 넘치는 디자인과 섬세한 드라이빙 성능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지난해 DS3와 DS4가 먼저 출시됐고, 지난 1월 DS5가 들어오며 라인업이 완성됐다.
DS5는 프랑수아 올랑드 현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차량으로 화제를 모으는 시트로엥의 플래그쉽 모델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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