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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양산형 진화…” 쌍용車, 4인승 신형 콘셉트카 ‘SIV-1’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2-12 10:40
2013년 2월 12일 10시 40분
입력
2013-02-12 10:25
2013년 2월 12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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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신형 콘셉트카 ‘SIV-1’. 출처= 오토에볼루션
쌍용자동차가 오는 3월 열리는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신형 콘셉트카 ‘SIV-1’를 선보인다.
신형 콘셉트카에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IV-1’은 4도어 크로스오버로 지난 9월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인 ‘e-XIV’ 콘셉트 모델과 외관은 닮았지만 보다 양산 가능한 형태로 진화했다.
2700mm(106인치)의 롱 휠베이스를 적용하고 4개의 개별 좌석만 장착해 공간을 넓게 활용했다. 전장은 4500mm, 전폭은 1880mm, 전고는 1640mm다.
그 외 세부 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제원을 비롯한 상세한 내용은 모터쇼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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