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의사 국가시험 채점오류…“5명 불합격 처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25 12:12
2013년 1월 25일 12시 12분
입력
2013-01-25 11:54
2013년 1월 25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사 국가시험 채점오류로 합격자 5명이 불합격 처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23일 발표한 제77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에 오류가 발생해 최종합격자 명단을 정정 공고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시원은 채점오류를 파악하고 재채점을 한 결과 당초 공고한 합격자 3037명 가운데 5명을 불합격 처리했다. 추가 합격자는 없었다.
이에 따라 올해 의사 국가고시 합격 인원은 3032명으로 줄었다.
불합격자는 내년 1월에 다시 응시할 수 있다.
국시원이 채점오류로 합격자 명단을 정정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국시원 관계자는 "3교시 40문항의 배점이 잘못 입력돼 총점이 달라지는 오류가 생겼다"며 "불합격 처리된 5명에게 개별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3교시 1~52번까지 '의학각론' 과목은 문제당 1점, 53~72번까지 '보건의약관계법규' 과목은 문제당 0.5점이 배점됐으나 채점 과정에서 1~20번을 0.5점으로, 21~72번까지를 1점으로 계산하도록 전산 프로그램에 잘못 입력됐다고 국시원은 설명했다.
국시원은 이번 채점오류 사고를 계기로 시험관리 전반을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정명현 원장은 국시원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원인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수립 등 이로 인한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이는 데리고 오지마”…‘노키즈존 결혼식’에 현실 고민
‘고등래퍼’ 김하온에 85세 ‘칠공주’…4년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
음주운전하다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 6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