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씨엔블루 그림공개…한정판 가방으로 제작된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17:33
2012년 12월 12일 17시 33분
입력
2012-12-12 17:28
2012년 12월 12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씨엔블루 공식 트위터
남성그룹 씨엔블루가 단독 콘서트 ‘블루 나이트’를 테마로 그린 네 장의 그림을 모두 공개했다.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 멤버들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 명씩 티저 형식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해왔다.
이종현과 이정신은 각각 지난 6일과 7일 ‘BLUE NIGHT’ 알파벳을 테마로 한 그림을 선보였고, 강민혁과 정용화는 10일과 11일 ‘BLUE NIGHT’를 주제로 한 그림을 게재했다.
멤버들이 그린 그림은 에코 백으로 제작돼 팬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편 씨엔블루 오는 15, 16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네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 '블루 나이트'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
[화보] 보기만 해도 ‘아찔’한 몸매의 그녀
▶
[핫포토]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비키니의 유혹’
▶
이게 무슨車! 5인승에 쇼핑카트·유모차 실어…
▶
어느 초등학생의 알바, '애완견 산책 500원…'
▶
기아차 “K3 해치백 5월·쿠페 7월 출시, 디젤은…”
▶
한채아, 속옷 화보 공개…볼륨 몸매 ‘아찔’
▶
“이번엔 좀 달라졌나?” 포드 중형 ‘올 뉴 퓨전’ 출시
▶
평범한건 싫다!…‘오빠의 목도리’ 바지야? 목도리야?
▶
“부부싸움때 얼굴 보면…” 남편 얼굴의 중요성
▶
“재규어도 제쳤다” 美서 뽑은 가장 가치있는 현대車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원서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 입건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사업비 빼돌려 선거 조력자에 답례…수사 의뢰”
美매체 “李 높은 지지율, 말보다 성과 중시 결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