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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스포츠동아 광고대상] 누구나 과학자 꿈꾸던 그 어린 시절의 향수
스포츠동아
입력
2012-11-22 07:00
2012년 11월 2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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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현대모비스 ‘노벨프로젝트’
먼저 ‘스포츠동아 광고대상’에서 현대모비스 ‘노벨프로젝트’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012년 선을 보인 현대모비스의 ‘노벨프로젝트’ 캠페인은 대한민국 자동차부품 과학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현대모비스가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 책임에 대해 소비자에게 이야기하고자 기획됐습니다.
광고는 과학자를 꿈꾸던 우리들의 과거 어린시절의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는 아이돌도 필요하지만 과학자가 더 많이 있어야 한다”는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용한 메시지를 핵심요소로 활용했습니다.
2011년 실시해 호평을 받은 ‘투명우산’ 캠페인에 이은 또 하나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노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전국 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에 회사 연구원들이 방문해 기초과학 수업을 진행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미래를 이끌 어 갈 우리 아이들의 꿈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그 꿈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노력은 앞으로 계속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스포츠동아 광고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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