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업체 인사담당자 절반 “채용청탁 받은 적 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14 09:42
2012년 11월 14일 09시 42분
입력
2012-11-14 08:51
2012년 11월 14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업체의 인사담당자의 52.7%가 채용 청탁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10월 29일¤11월 6일 인사 담당자 207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52.7%가 채용 청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14일 밝혔다.
청탁받은 횟수는 2회(28.4%), 1회·3회(18.4%), 8회 이상(14.7%) 등의 순이었다.
청탁 상대(복수응답)는 회사 직원(43.1%)이 가장 많았고 거래처(38.5%), 가족과 친지(23.9%), 친구(22.0%), 학교 선후배(20.2%), 사회 지도층 인사(11.0%) 등이 뒤를 이었다.
응답자 중 31.2%는 대가를 제시받았다고도 고백했다.
대가(복수응답)는 돈독한 관계 유지(58.8%), 식사 등 접대(26.5%), 계약 등 업무상 도움(23.5%), 금전과 선물(11.8%) 등이었다.
이들은 서류전형 면제(29.8%), 면접전형 가산점(22.6%), 서류전형 가산점(17.9%), 합격자로 내정(17.9%) 등의 혜택을 줬다고 답했다.
반면, 전체 응답자의 12.8%는 청탁을 받은 지원자를 오히려 탈락(42.9%)시키거나 서류전형 감점(42.9%)이나 면접전형 감점(14.3%)을 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AI가 컨설턴트 대체한다더니”…맥킨지 다시 찾는 기업들, 왜
코로나로 멈춘 北中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