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제네시스, 프리미엄 엠블럼 중 ‘최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9-24 15:55
2012년 9월 24일 15시 55분
입력
2012-09-24 15:46
2012년 9월 24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완성차업체의 독자적 엠블럼 중에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최고로 꼽혔다.
24일 중고차 전문업체 카즈는 사이트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독자적 엠블럼 중 최고?’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카즈에 따르면 제네시스가 6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21%의 에쿠스, 뒤를 이어 오피러스와 알페온이 각각 3, 4위에 랭크됐다.
제네시스 엠블럼은 독특하고 강한 이미지 구현을 위해 오각형 방패 형상의 조형을 중앙에 배치하고 새의 날개가 좌우를 감싸 ‘새로운 세기의 시작, 신기원’이란 제네시스의 의미와 부합된다.
천마를 뜻하는 에쿠스 엠블럼의 경우 말의 날개를 형상화한 것으로 대한민국 대표 세단으로서 '최정상의 품격'을 담은 특별한 가치를 부여했다.
3위에 랭크된 오피러스 엠블렘을 보면 원형 테두리는 지구를 의미하며 그 안에는 영문 이니셜인 ‘O’를 역동적으로 상징화한 이미지와 동시에 넘버원을 뜻하는 엄지손가락 모양을 나타냈다.
4위를 차지한 알페온의 엠블럼은 두개의 기둥이 서로 맞대고 있는 형상으로 알페온의 머릿글자 A를 상징한다.
카즈 데이터리서치팀은 “자동차 업체에서는 엠블럼을 통해 역사를 뽐내고 자사가 추구하는 자동차의 이상을 표현하기도 한다”며 “특히 독자적 엠블럼을 사용하는 모델의 경우 그 특별함이 더해져 각각의 매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이민호-단지, 9년 전 팔짱끼고 ‘무슨 사이?’”
▶
100km/h 4.3초에…벤츠 최초 C클래스 쿠페 출시”
▶
정주리 반전몸매, ‘김혜수 능가?’ 화들짝”
▶
확 바뀌고 작아진 신형 ‘제네시스 프라다’ 출시”
▶
조승우, 아이유 앓이 ‘아이유 CD들고 해맑게…’”
▶
中아우디 “중국 전체가 무덤으로 변해도 일본인은…””
▶
‘섹시 댄스’ 전효성 본 군인들 표정…‘울기 직전’”
▶
렉서스, 풀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LF-CC' 공개”
▶
[화보] 고급스러움 넘치는 섹시한 그녀”
▶
車 헤드램프 ‘습기’ 발생…지극히 정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