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Dream]서해종합건설, 교통 편리한 신동백에 분양가 저렴한 아파트

동아일보 입력 2011-11-11 03:00수정 2011-11-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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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 2차’
서해종합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짓는 아파트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 2차’는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초 분양한 서해그랑블 1차 236채에 이어 2차로 나온 817채로, 전용면적 84m²(662채), 117m²(154채), 140m²(1채)로 이뤄졌다. 3.3m²당 분양가가 1020만 원대이며 계약조건이 추후 바뀌더라도 소급 적용해주는 ‘계약조건 보장제’가 적용된다.

회사 측은 “최근 인근에서 분양한 다른 아파트보다 크기가 똑같아도 분양가가 1억 원가량 낮다”고 강조했다.

이 아파트는 동백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5000여 채에 이르는 단지들이 몰려 있어 용인의 새로운 주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변에 호수공원, 석성산 자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동백지구의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와 CGV영화관이 가깝고 연세대세브란스병원도 2014년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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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근에 어정초·동백초·동백중·동백고가 있으며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2009년 5월 개관한 동백도서관도 있다.

서울을 비롯해 분당, 수원 등 주변 지역으로 교통망이 잘 갖춰진 것도 특징. 분당∼동백 고속화도로가 인접해 분당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용인경전철 어정역도 걸어서 5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지하철 신분당선이 개통된 데다 앞으로 분당선 연장선까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은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고속화도로인 삼막곡∼동백 도로가 올 하반기 개통되면 영동고속도로 마성 나들목을 5분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면 설계도 돋보인다. 용인지역 최초로 117m² 일부 가구에 세입자에게 임대를 주면서 각각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는 ‘부분임대형’ 설계가 도입됐다. 동백 지역의 임대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하면 부분임대 아파트로 임대 수익까지 올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본보기집이 있으며 직장인이 퇴근 후에도 들를 수 있도록 야간까지 문을 연다. 159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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