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원주택을 꿈꾼다면… 한번은 꼭 봐야할 곳 ! ‘늘예솔 전원마을’
업데이트
2011-08-25 11:36
2011년 8월 25일 11시 36분
입력
2011-08-25 10:29
2011년 8월 25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지 430㎡ + 주택 66㎡ = 1억5천만원
전원생활이라고 하면 은퇴 후 노년을 보내기 위한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외진 시골을 연상하게 되는 데 최근에는 그 개념이 많이 바뀌고 있다.
병원이용이나 친지를 만나기 용이한 도심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로 자녀와 함께 생활이 가능하고, 또 서울에 있는 자녀가 퇴근 후 방문하여 저녁을 함께 한 후 텃밭에서 가꾼 채소를 가지고 돌아가도 무리하지 않은 거리를 선호하고 있다.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이 조건을 모두 만족시킬 늘예솔 전원마을이 분양중이다.(네이버 '늘예솔 전원마을' 검색)
축령산 기슭에 사방이 잣나무 숲으로 둘러 싸여 있고 단지 내에 삼림욕장과 식수로도 가능한 맑은 개울이 있으며 여름에 모기도 없는 쾌적하고 아늑한 전원마을이다.
인근에 초등학교는 통학버스도 이용 가능하나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근거리이며,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춘선 청평역과 연결되는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최근에 뜨고 있는 땅콩주택도 가능하다.
잣 향기 푸른 숲 속, 단지 내 개울과 산림욕장
아침고요수목원과 잣 향기 푸른 교실, 치유의 숲 가운데 위치해 전체가 잘 조화된 공원 같은 전원마을이고 50~70년생 잣나무 숲과 공원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매입하였다.
총48필지로 1차단지는 분양이 거의 완료 되었고 건축과 입주가 진행되고 있으며 1차 잔여 5필지와 2차 22필지를 분양 중이다. 대지가격은 3.3㎡당 65~75만원이다.
문의 : 031-584-5115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0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0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