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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우아한 쿠페… 아우디 야심작 ‘뉴 A7’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7-07 11:29
2011년 7월 7일 11시 29분
입력
2011-07-07 10:11
2011년 7월 7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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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5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이 7일 국내에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이날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국내 시장 판매 전략을 발표했다.
다이내믹한 후방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뉴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세단의 안락함, 고성능, 웨건의 실용성을 두루 갖춘 고품격 5도어 쿠페 모델.
길이는 4.97m, 넓이는 1.91m로 대형급인 것에 비해 전고는 1.42m로 낮다. 긴 보닛과 짧은 프론트 오버행, 긴 휠베이스, 예리하게 떨어지는 후면 라인 등은 신차의 다이내믹한 인상을 부각시켜 준다.
전조등은 아우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18개의 LED등이 물결 흐르듯 곡선을 이뤄 멀리서도 아우디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
내부 인테리어의 핵심인 ‘랩-어라운드(wrap-around)’ 디자인은 운전석과 조수석을 수평라인으로 원을 그리듯 감싸 안아 안정감과 편안함을 준다. 모든 계기판과 버튼이 운전자 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콕핏 구조라 조작이 편리하다.
전동식 트렁크 도어는 최대 약 1.8m 높이까지 개방돼 크고 무거운 짐도 편하게 싣고 내릴 수 있다. 접이식 뒷좌석을 조정하면 기본 535리터에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돼 SUV 못지않은 실용성을 갖췄다.
신차에는 310마력 3.0리터 TFSI 가솔린엔진 또는 245마력의 3.0리터 TDI 디젤엔진이 탑재됐다.
뉴 A7 3.0 TFSI 콰트로에 탑재된 V6 3000cc TFSI 엔진에는 수퍼차저 기술이 결합돼 최대토크 44.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8초 만에 도달한다. 공인연비는 9.4km/l.
뉴 아우디 A7에 탑재되는 또 다른 엔진인 3.0 리터 TDI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은 최대토크 51.0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6.5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한다.
이밖에 콰트로(quattro)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크루즈컨트롤 등 아우디가 자랑하는 최신의 기술이 적용됐다. 한국형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MMI 및 한글 인식 터치패드, 블루투스, 헤드업디스플레이, 안마시트 등 편의사양이 탑재됐다.
트레버 힐 사장은 “뉴 아우디 A7은 새로운 세그먼트 개척에 나선 아우디코리아의 야심작”이라며 “성능, 디자인, 실용성 세 가지를 모두 갖춰 하반기 아우디코리아를 성공으로 이끌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가격은 뉴 A7 3.0 TFSI 콰트로 프레스티지 1억530만원, 다이내믹 9250만원, 엔트리 8560만원이다. TDI 콰트로 모델은 다이내믹 9250만원, 엔트리는 8560만원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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