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로또1등 10명중 3명은 부동산에 당첨금 사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26 11:27
2011년 1월 26일 11시 27분
입력
2011-01-26 10:04
2011년 1월 26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또복권 1등 당첨자 10명 중 3명은 당첨금을 주택 등 부동산 구입에 쓸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로또복권 1등 당첨자 1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은 답변이 나왔다.
로또 1등 당첨자 중 29%는 당첨금을 주택 및 부동산 구입에 사용하겠다고 답했고 예금 및 주식 등 재테크(23%), 대출금 상환(20%)이 뒤를 이었다.
2008년 설문 조사에서는 당첨금을 재테크와 대출금 상환에 쓰겠다는 답변이 많았으나 지난해는 주택 및 부동산 구입 희망이 가장 높아 눈길을 끌었다.
복권 당첨 이후 현재 직장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응답은 93%에 달했다.
1등 당첨자 중 43%는 복권을 사는 가장 큰 이유로 '일주일간 즐거운 상상과 재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밖에 17%는 '좋은 꿈을 꿔서 복권을 구입했다'고 답했는데 이들 중 조상 관련 꿈을 꾼 뒤 1등에 당첨됐다는 답변이 39%나 나왔다.
로또 복권을 1주일에 한 번 이상 산다는 1등 당첨자는 77%였으며, 1회 구입 시 평균 구입비용은 1만원 이하가 46%로 가장 많았다.
1등 당첨자는 서울,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월평균 300만원 미만의 소득과 85㎡ 이하의 아파트를 소유한 고졸의 기혼 40대 생산직 관련 종사자 및 자영업자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로또복권 1등 최고 당첨금은 117억원이었으며 최저 당첨금은 5억10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29억3000만원이 지급됐다.
디지털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51년만의 우승길, 승부차기에 막혔다
☞ 기성용의 원숭이 세리머니…무슨 의미?
☞ 12명 날린 ‘박연차의 저주’…이광재의 운명은?
☞ “다 죽일거야” 외침 뒤 검은옷 여성 가방 터져
☞ 이혼 느는 세상…이혼 전문 잡지도 나왔다
☞ 박찬호 “날 따라해봐”
☞ 프랑스 핫 란제리 패션쇼
☞ 헉! 영하 30도 혹한의 비키니 결혼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보수 E등급’에 결국 해체 수리
“수도관 좀 고쳐요”…‘52억 금괴’ 기부한 익명의 日시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