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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4년 연속 ‘아시아 최고 항공사’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10 09:53
2010년 12월 10일 09시 53분
입력
2010-12-10 09:49
2010년 12월 10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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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5년 연속 세계 최고 승무원ㆍ기내서비스
대한항공은 세계적 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의 `2010 여행업계 최고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또 `아시아ㆍ태평양 노선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 항공사'와 `최고 광고 캠페인 항공사'로도 선정돼 3개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2007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뽑혔고,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 항공사상과 최고 광고 캠페인 항공사상은 각각 5년과 3년째 받았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 잡지에 의해 5년 연속으로 `세계 최고 승무원'과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 항공사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지상서비스ㆍ콜 센터 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50만부 이상 발행되는 여행 전문지로 매년 전 세계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항공, 호텔, 공항 등의 분야 59개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여한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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