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0 삼성 펠로우’에 연구위원 2명 선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09 15:08
2010년 11월 9일 15시 08분
입력
2010-11-09 15:01
2010년 11월 9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은 핵심 기술인력에 부여하는 그룹 내 최고 명예직인 '2010 삼성 펠로우'로 삼성전자 조재문(49) 연구위원(상무급)과 삼성중공업 하문근(50) 연구위원(상무급)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조 연구위원은 1989년 삼성에 입사해 디지털 TV 칩 개발과 영상압축 분야의 기술개발을 선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부산대 조선공학과를 나와 일본 히로시마대학에서 조선공학 박사학위를 딴 하 연구위원은 1993년 삼성 입사 이후 선박 최적 설계 및 성능해석 분야의 기술개발을 이끌어 왔다.
'삼성 펠로우'는 삼성이 기술 및 인재를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2002년 도입한 제도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핵심 기술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신수종 및 전략사업 등의 연구개발 분야에 실질적으로 공헌한 기술인력이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삼성은 이번에 두 사람을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반도체, LCD, 나노재료, 영상처리, 조선해양 등의 분야에서 모두 15명의 삼성 펠로우를 배출했다.
이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 포진해 삼성의 기술력을 대표하고 창조적인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北 “무슨 20개국 수뇌자 회의에 도발 운운 광대극”
☞ 허각이란 청년을 아십니까?…‘공정사회’ 모델로 급부상
☞ 여야, 유통법 내일-상생법 25일 처리 합의
☞ 성관계중 다른 여자 이름불러…탈선 ‘스님 커플’
☞ KBS,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소 취하
☞ 빼빼로 데이가 뭐기에…“3개 3000원” 부르는게 값
☞ 새 군복무늬 특허 출원…함부로 사용하면 안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